지난주 토요일... 화창한 날씨에 못이겨 집 밖으로 나왔다.
그리하여 간곳이 어린이 대공원...
역시 어린이 대공원에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ㅎㅎㅎ
어린이 대공원에서 서커스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구경하로 장소를 이동하였다.
그리하여 보게된것이 동춘 서커스...
국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서커스 유랑단이라고 한다.
이젠 그 명맥마저 중국인들로 거의 바뀐듯한 서커스 유랑단...
식상한 마술이지만... 나름데로 볼만한 ^^
딱 보기에 중국애들 같은 느낌이...
아크로바틱은 나름 괜찮았다...
어깨 듬직한 누나가 봉을 받치고 그 위에서 두명이 보여주는 묘기...
밑에 봉받치고 있는 누나가 힘들어 보였다...
60~70년대 유행했을듯한 모자 쓰기 묘기...
지루한 느낌이 ...
링 통과하기 묘기.... 가끔 탄성을 소리가 들렸다는...
사다리 위에서 뭘하는지 별로 흥미가 없었다.
통을 통과하는 누나는 식상했다....
우리나라에 마지막으로 남은 서커스단...
옛날 서커스 처럼 풍자와 꽁트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미 유행이 지나버린 묘기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기는 많이 모자른듯하다.
하지만 국내 유일에 서커스단... 어떻게든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우리나에서 공연중인 퀴담 서커스에 비하면 3류일지 모르지만
입장료 8,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며 현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서커스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한번쯤 보만한 공연이다.
그리하여 간곳이 어린이 대공원...
역시 어린이 대공원에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ㅎㅎㅎ
어린이 대공원에서 서커스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구경하로 장소를 이동하였다.
그리하여 보게된것이 동춘 서커스...
국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서커스 유랑단이라고 한다.
이젠 그 명맥마저 중국인들로 거의 바뀐듯한 서커스 유랑단...
식상한 마술이지만... 나름데로 볼만한 ^^
딱 보기에 중국애들 같은 느낌이...
아크로바틱은 나름 괜찮았다...
어깨 듬직한 누나가 봉을 받치고 그 위에서 두명이 보여주는 묘기...
밑에 봉받치고 있는 누나가 힘들어 보였다...
지루한 느낌이 ...
링 통과하기 묘기.... 가끔 탄성을 소리가 들렸다는...
사다리 위에서 뭘하는지 별로 흥미가 없었다.
통을 통과하는 누나는 식상했다....
우리나라에 마지막으로 남은 서커스단...
옛날 서커스 처럼 풍자와 꽁트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미 유행이 지나버린 묘기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기는 많이 모자른듯하다.
하지만 국내 유일에 서커스단... 어떻게든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우리나에서 공연중인 퀴담 서커스에 비하면 3류일지 모르지만
입장료 8,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며 현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서커스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한번쯤 보만한 공연이다.
